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깨어난 민중 - 앙리 아무루의 제4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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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vre en français
깨어난 민중
1941년 6월 22일. 히틀러가 소련을 공격하다. 프랑스에서는 무언가가 변하기 시작한다. 민중이 깨어나기 시작한다.
1년 동안 프랑스는 고통을 겪었다. 이제 남녀가 목숨을 걸고 저항하기로 선택한다. 앙리 아무루는 6월 18일의 호소부터 최초의 비밀 조직들까지, 역사가의 정확성과 그 선택이 어떤 대가를 치렀는지 이해하는 이의 감동을 담아 이 점진적인 전환을 이야기한다.
점령하의 프랑스인들의 대역사 시리즈의 네 번째 권인 이 책은 프랑스가 체념에서 희망으로 넘어가는 순간을 다룬다.
깨어난 민중은 앙리 아무루 시리즈의 네 번째 권이다.
1940-1941 : 패배에서 깨어남으로
이 중요한 작품은 다음을 탐구한다 :
- 1940년 6월 군사적 붕괴 : 프랑스의 대패와 민간인의 대탈출
- 1940년 6월 18일의 호소 : 드골의 BBC 연설과 자유 프랑스의 탄생
- 페탱 원수와 프랑스 국가 : 비시 정권의 수립
- 독소 불가침 조약 : 점령에 직면한 프랑스 공산당
- 바르바로사 작전 : 1941년 6월 22일 소련 침공
- 저항의 깨어남 : 소련 공격 이후 투쟁에 나선 프랑스 공산당
- “처형당한 당” 신화 : 공산주의 저항과 그 순교자들
📚 시리즈의 다른 권들 :
- 1권 : 재난의 민중 - 이상한 전쟁과 1939-1940년 대패
- 2권 : 4천만 페탱 지지자들 - 1940-1941년 비시 프랑스
- 3권 : 협력자들의 좋은 시절 - 1941-1942년 협력
- 5권 : 열정과 증오 - 1942년 분열된 프랑스
- 6권 : 무자비한 내전 - 1943-1944년
- 7권 : 죽음과 희망의 봄 - 1944년 상륙작전
- 8권 : 해방된 민중의 기쁨과 슬픔 - 1944년 해방
- 9권 : 청산 - 1944-1945년 숙청
- 10권 : 아직 넘기지 않은 페이지 - 1945년 전후
- 11 & 12권 : 비시와의 결별 - 재판과 기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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